하늘의 빛은 모두가 별


내 드릴은 하늘을 만들 드릴이다!!


오예


기껏 남반구가서 별자린 안보고 행성확대하고 있음ㅋㅋㅋㅋㅋ


아 근데 역시 무서워요. 특히 확대할 때, 여전히 망원경이나 현미경이나 들여다보는게 무서워.
프로그램일 뿐인데도 팍팍 긴장.


오오 넵튠 오오.

좀있음 해뜨겠군.


사싀님덕분에 지금 제컴에 천문프로그램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스텔라리움을 깔았다제.
전엔 아스트로뷰 봤었는데 제대로 활용을 못한지라 그건 어느 정도 기능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스텔라리움의 경우에는...재밌긴 재밌는데.
이미지 확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라리 확대를 멈춰줘...픽셀로 이루어진 금성따위 보고싶지 않아...



보너스. 오리온대성운. 성큼 겨울이다와.

by 나긔 | 2009/11/02 02:54 | 아스트랄 월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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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9/11/02 08:42
밸리에서 보니 남반구 하늘이래서
또 여행중이신줄 알았네요.
Commented by 나긔 at 2009/11/04 23:17
ㅋㅋ그러고보니 제 평생에 남반구 밤하늘을 볼 기회가 과연 또 올까 싶었는데 말입니다.

호주있을때 밤에 노트북 들고나가서 아스트로뷰 켜놓고 보고 싶었는데, 배터리가 고장이라 막눈으로 마냥 하늘 쳐다보고 있었어요.
기대하고 천문대까지 예약하고 갔었는데 별거 없었고ㅠㅠㅠ 흑...언제 또 가려나.
Commented by ViceRoy at 2009/11/03 09:29
조...좋은 스태리 나이트다!
Commented by 나긔 at 2009/11/04 23:21
스태리 나이트를 보고 스ㅌㅇ 나이트를 떠올린 제가 부끄러워져서 쓰던걸 지워버려뜸...ㅋ...ㅋㅋ

어쨋든 정말 스태리 나이트라는 천문프로그램도 있었죠? 근데 너무 비싸여ㅠㅠㅠ
Commented by 귀여운나 at 2009/11/05 03:19
페이트 ㅅㅌㅇ의 그 ㅅㅌㅇ겠죠..
Commented by 나긔 at 2009/11/06 19:10
글쎄요 페이트 그게 뭔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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