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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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여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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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뻘짓으로)즐거운 아스트랄월드에서 요즘 시끄러운 얘기들은 잠시 민국이 카테고리로 빼놓겠습니다.
# by 나긔 | 2008/08/11 11:12 | Opening | 트랙백 | 덧글(68)
2008년 07월 24일
# by 나긔 | 2008/07/24 01:14 | 본거읽은거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7월 22일
잠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간만에 인형물품 정리하면서 저의 오덕오덕함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었습니다. 음, 그대로 둬도 뭐가 어디있고 어디있고 하면서 찾는데에는 무리가 없었지만 그동안 계속 걸리던게 있었거든요. 언젠가부터 안구 한쌍이 보이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이 참에 찾아보자 하고 물품 정리하는데 결국 끝까지 나오지 않았습니다...OTL........이게 무슨 일이야 대체ㅠㅠㅠ하면서 가슴이 막 답답해지는게...
그동안 고가안구는 되도록 안들여다 본지라; 컭 소리날 만큼의 비싼녀석은 아니었지만, 3만원이든 30만원이든 없어지는 건 용서할수 없습니다!!! 처음갔던 프리에서 직접 골라온 에버퍼플...ㅠㅠㅠㅠ앍 눈물난다.ㅜㅜㅜㅜㅜㅜㅜㅜ 당연히 있어야 할 케이스가 왜 비어있는 거냐고오~~~!!! 팔거나 누구 준 기억은 전혀 없으니까 집안 어딘가에 있겠지만...
그 작은게 대체 어디로...앍 설마 청소기에 빨려들어가나!?
...하면서 별의별 생각이 다 들고요...
대체 안구 관리를 어떻게 하는거야 한심한 인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흐흐흐흐 서러워...하루라도 빨리 찾을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핑크색이 도는 예쁜 안구랍니다...ㅠㅠㅠ
# by 나긔 | 2008/07/22 21:07 | 아스트랄 월드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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