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6일
짤은 일전의 삼무.
병화로운 세시다.
이번 여름방학에 분명 할일이 잔뜩 있었던 것 같은데.................
교수님 잘못했어요...........
애펙이며 프리미어며 궁금한 기타등등을 깔았는데 컴이 버벅거려여...포맷하고선 더 못쓰게 되어버렸어여...컴퓨터조차 잉여야.
테라에
테라에가 보고싶다
클라나드도 보고싶다 뭔가 펑펑 우는게 보고싶다ㅏㅏㅠㅠㅠ
엉엉엉 외로워... 록온이 연청이 쿈이 블루옹이 긴아빠가 내옆에 없는것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같이 외로워어어 하면서 부여잡고 울어줄 님이 기숙사를 들어가 버렸어 야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이학교 때려치고 님네 기숙사가서 살고싶어ㅠㅠㅠㅠㅠ뭐야 사년째 발전한게 없어 식빵 내 전공에 들인 돈이 아까워 내가 그때 왜 님 말을 안들었을까 아니 오히려 의뭉스러워 했졍 병시나ㅏㅏㅏㅏ
주말 내내 밍기적 거리느니 그냥 디저트 파티 갈걸 ㅇ)-< 집에 있는 동안 먹은게 더 많겠다ㅋ ㅋㅋ
원래 초콜릿 잘 못먹었는데 요즘은 꾸역꾸역 넣고있음 이야
내일까지 해야하는 과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
홈피 서치에서 채운국을 검색했는데 어!? ......어 이분?! 헑헑 그런데 아무리 뒤져도 채운국이 안보여요ㅠㅠㅠㅠㅠㅠ
야이놈들아 그래서 채운국 일러집을 라이센스 내줄거냐 안내줄거냐ㅠㅠㅠ빨랑 결정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ㅠㅠㅠ
주말 일 중에서 가장 보람찬 건 훤이 바디 겟한 일이었음.
가발 하나 잘사서 뽐뿌질 당하긴 처음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 일 중에서 가장 메롱한 건 무한 장터 클릭질이었음...........뭐야ㅋㅋㅋㅋㅋㅋ
네톤을 깔면서 v어쩌고 같이 깔으라길래 깔았더니
존트 버벅거리잖아 두고보자 안철수.
좋아 좀 일기같군. 학교가기전에 보면 부끄러워서 펑할 것만 같은 제대로 된 일기야 ㅇㅇ
# by 나긔 | 2009/07/06 03:41 | 아스트랄 월드 | 트랙백